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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진세연, 시체 입 안에서 성경 발견했다 "그냥 종이가 아냐"

기사승인 2019.02.12  22: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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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아이템' 진세연이 시체 안에서 종이를 꺼냈다. 이를 자세히 살피던 그는 해당 쪽지가 성경책이라고 알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아이템'에서는 진세연(신소영 역)이 김재중 부장판사의 시체를 자세히 살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서 시체를 본 진세연은 "잠깐 기다리라"며 시체의 입을 열었다.

 

'아이템' 진세연이 시체 안에서 종이를 꺼냈다. 이를 자세히 살피던 그는 해당 쪽지가 성경책이라고 알렸다. [사진 = MBC '아이템' 방송 화면 캡처]

 

입 안에서 발견된 건 작은 쪽지였다. 종이를 발견한 진세연에 모두가 놀라는 사이 그는 "이건 그냥 종이가 아니다. 성경책이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서울 경찰청 과학수사계의 프로파일러 진세연은 끔찍한 범죄 현장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정한 판단력과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진세연이 시체에서 발견한 성경책 구절이 어떤 중요한 단서로 남을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소중한 사람을 간절하게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와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 '아이템'은 지난 1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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