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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이수진 치과의사 51세에 초동안 미모+복근까지 매력 폭발에 18세 자녀까지

기사승인 2019.02.15  2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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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51세의 나이에도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치과의사 이수진 씨가 방송에 출연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5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51세 치과의사 이수진 씨가 등장했다. 이날 완벽한 복근에 프로필 사진까지 찍은 이수진을 보고 미쓰라 아내 권다현은 "나랑 비슷한 나이인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51세의 나이에도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치과의사 이수진 씨가 방송에 출연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 MBC '공복자들'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이수진은 51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수진은 인스타그램에 다시 복근을 공개하기로 해 공복 활동을 시작했다고. 

51세 이수진 씨는 "40대 후반에 찍은 프로필 사진은 제가 봐도 사실 예뻐 보였다. 하지만 50이 넘어가니까 복근이 저절로 사라지더라"며 공복기를 갖게 된 이유를 전했다.

 

51세의 나이에도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치과의사 이수진 씨가 방송에 출연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 MBC '공복자들' 방송 화면 캡처]

 

이수진 씨는 이날 18세 자녀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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