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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강부자, 한채영에 "남기원 안 찾으면 안될까" 불구 "왕석현 시력 잃어"

기사승인 2019.02.16  21: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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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영 "남기원, 오윤아가 키우는 거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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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신과의 약속' 강부자가 한채영에게 남기원을 찾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한채영은 왕석현의 시력을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한채영(서지영 역)과 강부자(이필남 역)의 대화가 그려졌다.

 

'신과의 약속' 강부자가 한채영에게 남기원을 찾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한채영은 왕석현의 시력을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 [사진= MBC '신과의 약속' 방송화면 캡쳐]

 

이날 한채영을 찾아온 강부자는 남기원을 언급하며 "너가 준서 엄마라는 건 인정해 주겠다"면서도 "이제 그만 재판 포기하면 안될까"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한채영은 현재 왕석현(송현우 역)이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오윤아(우나경 역)가 남기원(김준서 역)을 키우는 꼴은 못 보겠다고 설명했다.

왕석현이 시력을 잃고 있단 사실에 놀란 강부자에게 한채영은 오윤아가 왕석현과 100% 일치하는 기증자를 찾았음에도 재산을 이유로 남기원을 이용했단 사실도 공개했다.

놀란 마음에 배수빈(김재욱 역)에게 달려간 강부자는 당장 오윤아와 헤어지라고 했지만, 배수빈은 "일단 지영이가 원하는대로 해주겠다. 나경이와 이혼은 그 다음이다"고 강부자를 타일렀다.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 '신과의 약속'은 지난해 11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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