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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리그] 이효진-김윤지 동반 폭발, 삼척시청 '10승'

기사승인 2019.02.16  22: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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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삼척시청이 이효진, 김윤지를 앞세워 낙승을 거두고 선두 부산시설공단을 압박했다.

삼척시청은 16일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서울시청을 31-21로 대파했다.

이효진이 10골 5어시스트, 김윤지가 9골로 공격을 주도했다. 골키퍼 박미라는 15세이브, 방어율 46.9%로 뒷문을 든든히 지켰다.

 

▲ 드리블하는 삼척시청 이효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시즌 10승(3패) 고지를 밟은 삼척시청은 부산시설공단(10승 2패)과 승점을 동률(20점)로 맞췄다.

인천시청은 꼴찌 광주도시공사를 개막 13연패 늪에 빠뜨렸다. 29-17. 오영란이 17세이브, 방어율 54.8%로 노익장을 과시했다. 인천시청은 6승 1무 6패(승점 13)로 5위다.

남자부에선 SK 호크스가 충남체육회를 27-21로 따돌렸다. SK는 7승 3패(승점 14)로 2위, 충남체육회는 3승 7패(승점 6)로 4위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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