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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스타' 박상영 우승, 2020 도쿄올림픽 2연패 시동

기사승인 2019.02.16  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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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2016 리우 올림픽에서 ‘할 수 있다’ 신드롬을 일으킨 펜싱스타 박상영(울산시청)이 2019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박상영은 16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남녀종목별오픈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정진선(화성시청)을 15-11로 누르고 우승했다.

 

▲ 박상영. [사진=뉴시스]

 

박상영은 2019~2020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겸한 대회를 제패하면서 내년 열리는 도쿄 올림픽 2연패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자 에페 최인정(계룡시청), 남자 사브르 김준호(화성시청), 여자 사브르 최수연(안산시청), 남자 플뢰레 손영기(대전도시공사), 여자 플뢰레 홍서인(서울시청) 등도 정상에 올랐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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