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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그것이 알고 싶다' 부산 다방 여종업원 강도 살인사건,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

기사승인 2019.02.17  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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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째 시청률 상승세... 8% 돌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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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특히 ‘그것이 알고 싶다’는 가장 유력한 용의자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호인의 진술과 정확한 물증이 없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7.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그것이 알고 싶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는 17년 전 부산 다방 여종업원 강도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면서 용의자 양 씨의 범행 수법을 되짚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그것이 알고 싶다’의 양 씨는 지난 2017년, 공식적으로는 혐의를 부인해왔지만 사석에서는 형사들에게 범행을 인정한다는 고백을 했다고 알려져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양 씨는 지난 2003년 교도소에서 복역 하게 된 부녀자 강간사건과 범행 수법이 비슷해 범인일 가능성이 더욱더 높게 점쳐지고 있다.

방송 이후 ‘그것이 알고 싶다’ 시청자들은 “양 씨가 범인인 게 충분하다”는 반응들을 보이면서 앞으로의 결과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매회 다양한 분야의 사건들을 통해 숨어있는 의혹들을 재조명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8%까지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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