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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조각 외모에 나이 관심... '전참시' 이영자 나이는? "1990년대 중반 이후 오랜만에 만나"

기사승인 2019.02.17  09: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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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정우성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정우성과 오랜만에 만난 이영자가 떠오르면서 나이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페셜’에서는 이영자에게 “1세기 만에 뵙는 거예요”라고 말하는 정우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 정우성, 이영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앞서 ‘전참시’의 이영자는 송성호 팀장과 함께 정우성, 김향기가 출연하는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후 정우성은 관객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이영자와 송성호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 팬들에게 부러움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전참시’의 정우성, 이영자 나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외모를 자랑하는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살이다. 정우성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이영자는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살이다.

다섯 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영자와 정우성은 지난 1997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순간을 회상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참시’의 이영자와 정우성이 앞으로 어떤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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