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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송석원, 유이·최수종에 "빵집 왜 그래?" 이장우는 윤진이에 폭풍 분노

기사승인 2019.02.17  2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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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하나뿐인 내편' 송석원이 빵집을 치우는 유이와 최수종에게 자초지종을 물었다. 빵집에서 난리를 피운 윤진이는 이장우와 말싸움을 벌이고 집으로 돌아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송석원(태풍 역)이 빵집을 정리하는 유이(김도란 역)와 최수종(강수일 역)을 보며 놀라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나뿐인 내편' 송석원이 빵집을 치우는 유이와 최수종에게 자초지종을 물었다. 빵집에서 난리를 피운 윤진이는 이장우와 말싸움을 벌이고 집으로 돌아갔다. [사진=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방송 화면 캡처]

 

"내가 배달을 간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거냐"며 놀란 송석원에게 유이는 "별일 아니니 괜찮다"며 안심시켰다. 최수종도 "크게 신경쓸 게 없다"고 타일렀다.

앞서 윤진이(장다야 역)는 빵집을 찾아가 "살인자가 차린 가게"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를 발견한 이장우(왕대륙 역)은 윤진이에게 "이제 그만 하라"며 "아무리 너희 아버지가 돌아가셨어도 여기서 이럴 자격은 없다"고 말했다.

화가 난 윤진이는 이장우에게 "오빠야말로 이제 이 사람과 아무 관련도 없지 않느냐. 내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며 눈물을 쏟았다.

집으로 돌아온 이장우는 차화연(오은영 역)에게 "다야가 다시는 빵집에 찾아가서 난리를 치지 못하도록 타일러 달라"고 부탁했다. 이장우는 "내가 이혼한 것도 장남으로서 책임을 진 것뿐이다. 내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느냐"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해 9월 15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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