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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여진구 명한 자자형은 무엇? 김상경도 못말린다

기사승인 2019.02.19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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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법 꿈 못이루나, 몇부작인지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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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왕이 된 남자'에서 하선(여진구 분)이 광대라는 사실이 들통나며 정치적 위기에 몰렸다. 여기에 여진구가 신치수(권해효 분)와 신이겸(최규진 분)에게 극형을 내리면서 이규(김상경 분)의 고민은 깊어졌다.

19일 방송된 tvN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신하은·연출 김희원) 13회에서는 권해효에게 극형을 내리는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김상경은 최규진에게 자자형을 내리며 단호한 왕의 모습을 보였다.

 

'왕이 된 남자' 김상경, 여진구 [사진 = tvN '왕이 된 남자' 방송화면 캡처]

 

자자형이란 죄인의 얼굴을 인두로 지저 글자를 문신으로 새기는 극형이다.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의 잔혹한 모습에 김상경은 깊은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왕이 된 남자'에서 하선은 기존의 왕인 이헌과 달리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며 김상경에게 성군의 꿈을 꾸게 한 인물이다. 그러나 여진구가 점차 권력에 익숙해지며 김상경의 고민 또한 깊어지고 있다.

'왕이 된 남자'에서 여진구와 김상경은 오랜 꿈인 대동법을 시행하기 위해 정치적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여진구가 자신의 정체를 권해효에게 들키며 정치적인 위기를 맞이했다.

'왕이 된 남자'가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왕이 된 남자'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13회까지 방송됐다. 여진구가 광대라는 비밀을 들킨 가운데 앞으로 '왕이 된 남자'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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