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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수학의 달인 12살 최유담부터 한국군 전사자 찾는 명탐정 에이시아까지

기사승인 2019.02.20  20: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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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규식 박사 "영재발굴단 하면서 처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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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영재발굴단’에 수학경시대회만 나갔다 하면 각종 상을 휩쓸어오는 수학의 달인 최유담이 등장했다. 이어 ‘영재발굴단’은 한국군 전사자를 찾는 캠벨 에이시아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최유담을 향해 “‘영재발굴단’을 하면서 처음 봤다”고 극찬하는 노규식 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재발굴단’ 최유담, 캠벨 에이시아 [사진=SBS ‘영재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최유담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노규식 박사가 칭찬을 아끼지 않은 수학의 달인으로 지각추론능력 만점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유담은 “어려울수록 더 풀고 싶어진다”면서 이동하는 차 안, 식당 등 항상 수학 문제를 손에서 놓지 않아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영재발굴단’은 “사람을 찾고 있다”는 13살 소녀탐정 캠벨 에이시아를 소개했다. 캠벨 에이시아는 “20명 중에 12명을 찾았다. 마지막 한 분을 찾을 때까지 끝까지 노력하겠다”면서 네덜란드군과 함께 싸운 한국군 전사자를 찾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하먼은 “정말 마음씨가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예요”라며 캠벨 에이시아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분야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최유담과 캠벨 에이시아가 ‘영재발굴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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