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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리포트] 서울이랜드 CSR, KBO-도미노피자 MOU

기사승인 2019.03.11  18: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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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프로축구단 서울 이랜드FC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충실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랜드FC는 지난 8일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공헌활동 ‘이랜드 힐링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오는 1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 이랜드, 노인 대상 힐링 트레이닝

 

▲ 이랜드가 실시한 힐링 트레이닝 프로그램.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이랜드는 “연고 지역인 송파구를 기점으로 시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 지역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잇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간단한 워밍업, 라텍스 밴드를 통한 스트레칭, 코어 트레이닝, 유산소 및 전신 근력 운동 순으로 진행된다. 체중 감량, 근육량 증가, 기초 체력 증진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운영한다.

◆ 도미노피자-KBO, 4년 연속 동행

도미노피자가 4년 연속 KBO를 후원한다.

한국도미노피자와 KBO는 11일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공식후원 협약(MOU)을 맺었다. 도미노피자는 프로야구 팬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올해도 펼쳐나간다.

 

▲ 도미노피자와 KBO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사진=KBO 제공]

 

정천감 도미노피자 마케팅 실장(상무)은 “KBO와 마케팅 교류로 국내 최고스포츠인 프로야구와 최고 피자 배달 브랜드 도미노피자의 가치를 동반 상승시킬 계획”이라며 “야구팬들과 도미노피자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강원FC-철원군 MOU

프로축구단 강원FC가 강원도 철원군과 상생발전 MOU를 체결했다.

강원은 유니폼 뒷면 광고와 홈경기 LED 전광판 등 광고 매체를 통해 철원오대쌀과 철원군의 특산품을 홍보한다. 또 철원군민의 경기 관람을 지원하고 생활체육과 축구발전을 위한 지속적 교류활동을 약속했다.

철원군은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강원을 알리고 홈구장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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