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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보내고 콩푸엉 인천 데려온 에이전트 만나보세요

기사승인 2019.03.14  11: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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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박항서 감독을 베트남으로 보내고 응우옌 콩푸엉을 K리그(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로 데려온 에이전트를 직접 만날 기회가 생겼다.

스포츠산업 멘토링 업체 스포잇(SPOIT)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이동준 디제이(DJ)매니지먼트 대표를 초청, 터치인잡(Touch in Job) 강연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디제이매니지먼트는 지난해 동남아를 강타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2019 하나원큐 K리그1에 데뷔한 베트남 국가대표 콩푸엉의 에이전시로 잘 알려져 있다.

 

▲ 이동준 디제이 매니지먼트 대표. [사진=스포잇 제공]

 

스포잇은 “디제이매니지먼트가 스포츠산업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직업군인 에이전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에이전트가 되려면 필요한 자질과 취업준비 과정 등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터치인잡은 매주 강연자 2명이 나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K리그 현장을 누비는 정순주 아나운서와 해설위원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륭 핏투게더 디렉터의 강의로 닻을 올린다.

수강료는 한 강의 기준 성인 5만 원, 청소년 4만 원이다.

2주차인 30일엔 이동준 대표 외에 축구전문매체 인터풋볼 소속 유지선 기자의 강연도 예정돼 있다. 수강신청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잇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스포잇 측은 “터치인잡은 30명 미만의 소규모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며 "총 2시간 동안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자와 수강생의 소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향후 캐스터, 기자 등 전문적 역량이 필요한 직업군을 섭외, 아카데미 형식으로 평일에도 운영할 계획”이라며 “축구 외 전 종목으로 대상을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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