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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본색] '킬빌' 아버지 스웨그 양동근vs 여전사 치타, 두번째 탈락자는 누구?

기사승인 2019.03.14  22: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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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래퍼 양동근과 치타가 정면 대결을 펼친다. 래퍼들의 희비(喜悲)를 엇갈리게 만든 충격적인 3차 경연의 결과가 밝혀진다.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Target : Billboard - KILL BILL, 이하 '킬빌')'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무대를 떠날 탈락자와 초호화 베네핏을 얻을 1인의 정체가 공개된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 제공]

 

제작진은 "먼저 지난 조별 순위전에 의해 탈락의 기로에 놓인 YDG(양동근)와 치타가 3차 경연 최하위전을 통해 '킬빌'의 두 번째 탈락자를 가린다"며 "아버지 스웨그(SWAG)의 결정판을 보여준 YDG와 역대급 파격적인 무대의 치타가 박빙의 승부를 펼친 가운데, 당시 녹화에서 이들 중 간발의 차로 떨어진 탈락자의 이름이 호명되자 두 래퍼의 희비(喜悲)가 제대로 엇갈렸다"고 녹화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더불어 3차 경연 최상위 전으로 경쟁했던 도끼와 리듬파워 중 '4차 경연 프리패스권'이라는 초호화 베네핏의 주인공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총 10명의 뮤지션들에게 지원사격을 받으며 초대형 힙합을 탄생시킨 도끼와 막판 뒤집기로 최상위전에 진출한 뒷심 끝판왕 리듬파워의 접전은 더욱 예측불가능한 승패를 예고했다"고 전해 심장 쫄깃한 서바이벌의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현장의 관계자는 "이번 주를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될 탈락자는 누가 될지, 또 베네핏을 통해 빌보드에 더욱 가까워진 최상위전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해 달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안방극장을 멘붕에 빠트릴 예정인 이날 녹화분은 14일 밤 11시 10분에 MBC에서 전파를 탄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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