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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시 뉴스'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씨엔블루 이종현, 불법 동영상 공유 보도

기사승인 2019.03.14  2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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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C엔터테인먼트 대응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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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정준영과 함께 SNS 단체 채팅방에서 불법 촬영 영상을 공유한 가수가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엔블루 이종현이라는 의혹이 SBS '8시 뉴스'를 통해 보도됐다. 최종훈은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14일 SBS '8시 뉴스'는 정준영과 함께 SNS 채팅방에서 불법 영상을 공유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던 가수 최종훈, 이종현, 용준형에 대해 언급했다. 논란이 된 연예인 중 최종훈, 용준형은 소속 그룹을 탈퇴했다. 

SBS '8시 뉴스'는 최종훈, 이종현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11일 SBS의 단독보도 이후 해당 사실이 거짓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며 연예 기획사들의 소속 연예인 감싸기를 지적했다. FNC 엔터테인먼트는 14일에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연예인인 이종현, 최종훈이 불법 동영상 유포·공유와는 관계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 = SBS '8시 뉴스' 방송화면 캡처]

 

SBS '8뉴스'에 따르면 논란이 된 가수 이 씨는 씨앤블루 이종현이었다. SBS '8시 뉴스'는 최종훈이 불법 촬영물을 공유하고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SBS '8시 뉴스'는 지난 11일 승리와 함께 SNS 단체 채팅방에서 불법 영상을 공유한 가수가 정준영이라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정준영의 채팅방에서 불법 동영상 유포 뿐만 아니라 데이트 성폭행이 일어난 정황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14일 SBS '8시 뉴스'는 논란이 된 SNS 채팅방 불법 동영상 공유 가수로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앤블루 이종현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FNC 측은 최종훈의 연예계 은퇴 사실을 전했지만 이종현에 대한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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