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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3' 제8기후대 권영훈·최진호, 강력한 우승후보? '갈매기의 꿈', '최고점' 받을까

기사승인 2019.03.16  0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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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고등래퍼3'에서 권영훈, 최진호가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하며 강력한 무대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엠넷 '고등래퍼3'에서는 제8기후대 크루의 권영훈, 최진호의 교과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영훈, 최진호는 강한 자신감을 무대 전부터 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엠넷 '고등래퍼3' 방송화면 캡처]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권영훈의 인기. 기리보이는 "영훈이는 인기가 많고 진호는 이번 무대 이후 인기가 많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권영훈과 최진호는 교과서의 '갈매기의 꿈'을 소재로 인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꿈'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가사가 호평받으며 현장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고등래퍼3'에서 권영훈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혀왔다. 권영훈은 독특한 목소리와 음색, 예술세계로 첫 방송부터 눈길을 모았다. 양승호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현재 꾸준한 팬층을 만들고 있다.

'고등래퍼3'에서 최진호, 권영훈이 인상적인 랩을 펼치며 교과서 미션을 성공리에 마무리 한 가운데 두 사람이 '최고점'을 기록하며 미션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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