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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화]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겨울왕국'·'미녀와 야수'·'레전드 오브 타잔'·'조작된 도시' TV 방송

기사승인 2019.03.16  09: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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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TV 영화 채널에서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과 '겨울왕국', '미녀와 야수', '레전드 오브 타잔'이 방송된다.

16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채널인 채널 CGV에서는 오전 9시 50분부터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이 방송된다.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은 지난 2011년 개봉한 히어로 영화다. '데드풀'로도 사랑받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린랜터 역을 맡았다.

 

[사진 = 영화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겨울왕국' 포스터]

 

오전 12시 10분에는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이 방송된다.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은 지난 2016년 개봉한 타잔 실사영화다. 스웨덴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타잔 역을 맡았다. 윌리엄스는 사무엘 L. 잭슨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후 2시 10분에는 영화 '조작된 도시'가 편성된다. '조작된 도시'는 지창욱, 심은경 주연의 영화로 지난 2017년 개봉해 250만 관객을 동원했다. '조작된 도시'는 게임 세계 속 리더인 권유(지창욱 분)가 억울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배후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다. 안재홍, 오정세, 김상호 등 충무로 신스틸러들이 다수 출연했다.

채널 OCN에서는 오후 12시 10분 영화 '겨울왕국'이 개봉한다. '겨울왕국'은 지난 2014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속편인 '겨울왕국2'는 2019년 가을 개봉을 확정했다.

오후 2시에는 영화 '미녀와 야수'가 TV에서 방송된다. '미녀와 야수'는 지난 2017년 제작된 디즈니의 실사 영화 시리즈로 배우 엠마 왓슨이 주인공 벨 역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미녀와 야수'는 개봉 당시 국내에서 5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사랑받았던 작품이다.

오후 4시 50분에는 영화 '검사외전'이 방송된다. '검사외전'은 지난 2016년 개봉한 범죄 코미디 영화다. 배우 황정민, 강동원, 이성민, 박성웅이 주연을 맡았다. '검사외전'은 개봉 당시 970만 관객을 동원,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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