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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전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 불법동영상 유포 혐의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

기사승인 2019.03.16  10: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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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전(前)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16일 오전 서울경찰청에 불법 동영상 유포 혐의로 조사를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종훈을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불렀다.  그는 빅뱅 승리, 가수 정준영 등과 함께 단톡방(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불법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종훈은 이날 포토라인에서 "경찰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한 차례 참고인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최종훈은 음주운전과 관련해 경찰 유착 의혹도 받고 있다. 그는 단톡방 참여자였던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에게 음주운전 보도 무마를 직접 부탁했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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