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하나뿐인 내편' 태풍 송원석에 최수종 "조부에 무례하게 굴지 마" 사업 물려받나

기사승인 2019.03.16  20:47:41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하나뿐인 내편' 태풍 송원석이 할아버지에게 돌아가라며 화를 냈다. 송원석이 할아버지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걸 본 최수종은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무례하게 굴지 말라"며 다독였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태풍 송원석이 갑자기 찾아온 할아버지에게 차갑게 대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나뿐인 내편' 태풍 송원석이 할아버지에게 돌아가라며 화를 냈다. 송원석이 할아버지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걸 본 최수종은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무례하게 굴지 말라"며 다독였다. [사진 =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방송 화면 캡처]

 

이날 '하나뿐인 내편' 태풍 송원석은 최수종 빵집 앞에서 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였고 이를 지켜보던 최수종(강수일 역)은 할아버지를 가게 안으로 모셨다. 

할아버지는 "이제 내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그간 너희 부모의 관계를 인정하지 않았던 건 미안하다. 하지만 이제 내가 사업을 물려줄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용서을 구했다.

하지만 '하나뿐인 내편' 태풍 송원석의 차가운 태도를 보이며 "난 이대로가 좋다. 빵집에서 일을 계속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빵을 대접한 최수종은 태풍 송원석에게 "네가 무슨 일인지 몰라도 할아버지 진심을 느끼지 않았느냐. 네가 집에 들어가지 않으면 이 빵집에 출근도 하지 마라"며 그를 나무랐다.

최수종이 나서 송원석과 할아버지의 관계를 정리하고 나선 가운데 태풍 송석원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해 9월 15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하나뿐인 내 편'은 106부작으로 이날 104회까지 방송한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