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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황] 주시은 아나운서, '대세' 아나운서의 행보? '김영철의 파워FM'부터 '영재발굴단'까지

기사승인 2019.03.19  07: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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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화요일 고정출연으로 '화신'(화요일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주시은 아나운서에 대한 청취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 2의 배성재'로 불리며 활약하고 있는 스포츠 아나운서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최근 근황 역시 눈길을 모은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의 파워FM' 화요일 코너에 고정 출연 중이다. 축구 팬들이 사랑하는 프로그램인 '풋볼 매거진 골!'을 배성재와 함께 진행하며 축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사진 =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의 활약은 교양 프로그램으로도 이어진다. SBS의 '영재발굴단' 진행을 지난 13일부터 맡으며 팔방미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번주에 공개하기로 했던 깜짝 뉴스"라며 '영재발굴단' 합류 소식을 알렸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별명도 청취자들의 관심사다. '화요일의 여신'이라는 뜻의 '화신'을 비롯해 축구선수 '음바페'에서 이름을 딴 '주바페',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케미'에서 비롯한 '배시은'까지 인기만큼이나 별명도 다양한 주시은 아나운서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촬영 비하인드,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남다른 입담과 비주얼로 매주 화요일 '화신'으로 주목받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근황 역시 청취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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