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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김서형? 롯데자이언츠 김소혜! 시구 눈길 [2019 프로야구 개막]

기사승인 2019.03.19  11: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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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 중인 김소혜(20)가 사직 마운드에 선다.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개막전 시구자로 김소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소혜는 같은 시간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의 2019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에 등장할 ‘스카이캐슬’의 ‘김주영 쓰앵님’ 김서형과 함께 연예인 시구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 김소혜. [사진=스포츠Q DB]

 

롯데는 김소혜 시구 외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대장정의 시작을 축하한다. ‘팬사랑 페스티벌’로 명명한 개막전은 롯데백화점의 후원으로 모든 입장관중에게 네이비 후드티를 제공한다.

이밖에 부산지역 어린이 치어리더팀 ‘슈팅스타’, 해군작전사령부 군악대, 의장대의 축하공연, 선수단 입장 퍼포먼스, 팬 기수단의 선수 맞이 등 축제의 장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 우주소녀 엑시. [사진=스포츠Q DB]

 

개막 2일 차엔 걸그룹 우주소녀의 엑시와 다영이 시구한다. ‘타올라라(타올+불타올라라) 선데이’ 콘셉트를 준비한 이날 경기에서 롯데는 수건을 활용한 새로운 응원전을 펼친다. 

2019 프로야구는 키움-롯데, 한화-두산 외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창원 NC파크), KT 위즈-SK 와이번스(인천 SK행복드림구장), LG 트윈스-KIA 타이거즈(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등 5경기로 8개월 레이스에 돌입한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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