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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그러니까’ 헤이즈 지원사격 콜드 "앨범 다 듣진 못해도 응원한다"

기사승인 2019.03.19  16: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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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홍영준·사진 주현희 기자] 정규 1집을 발매한 헤이즈에 대해 콜드가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헤이즈의 첫 번째 정규앨범 ‘쉬즈 파인(She’s Fin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콜드가 이번 앨범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콜드는 "헤이즈의 앨범을 다 들어보진 못했다. 하지만 더블 타이틀곡 '그러니까'만으로도 무척 기대가 된다"며 "일단 곡을 들었을 때, 엄청 좋았다.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콜드는 "이번 작업 중에도 신경 쓰시는 걸 느꼈다. 화이팅이다"라며 헤이저의 첫 정규 앨범의 성공을 바랐다.

헤이즈는 콜드의 지원사격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입을 맞췄다. 작업하면서도 뵌 적이 없다"고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첫 무대에서 헤이즈는 콜드와 더블 타이틀곡 '그러니까'를 부르며 음색깡패다운 면모를 보였다. 

‘쉬즈 파인(She’s Fine)’은 지난 2014년 첫 번째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헤이즈가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첫 번째 타이틀곡 ‘쉬즈 파인(SHE’S FINE)’은 헤이즈 특유의 리드미컬한 보컬 및 곡 분위기가 돋보인다. 괜찮지 않길 바라며 괜찮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정말 괜찮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날 홍대 무브홀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쉬즈 파인(She’s Fin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한 헤이즈는 향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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