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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여행+먹방 예능 출연하고 싶어... 혼맥 좋아해"

기사승인 2019.03.20  15: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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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윤진이가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혼맥’을 손꼽았다.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 2TV ‘하나뿐인 내편’ 종영 인터뷰에서 윤진이는 “살찔까봐 걱정이 되긴 하지만, 혼자 맥주하시는 시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윤진이는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싶다”면서 “사실 ‘원나잇 푸드트립’ 출연이 예정돼있었다. 하지만 ‘하나뿐인 내편’ 촬영을 시작하면서 아쉽게 불발됐다. 여행하면서 밥 먹는 예능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윤진이는 “맥주 4캔 정도 마시면 기분이 업 된다. 한국 맥주를 즐겨 마신다”며 자신의 주량을 털어놓기도 했다.

지난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윤진이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2014), KBS 2TV ‘연애의 발견’(2014), MBC ‘가화만사성’(2016) 등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데뷔작부터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진이는 ‘제6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여자신인상 수상 이후 ‘2012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제8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도 뉴스타상을 거머쥐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특히 윤진이는 지난 17일 48.9% 시청률로 화려하게 막을 내린 KBS 2TV ‘하나뿐인 내편’에서 얄밉지만 귀여운 장다야 역을 실감나게 표현해 안방극장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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