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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주진모, 신소율과 파트너십 체결 "필요한 거? 밥 좀 사줘"... "위치도 추적하나보죠?"

기사승인 2019.03.20  22: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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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빅이슈’의 주진모와 신소율이 업무 파트너를 맺었다.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며 유쾌한 호흡을 자랑한 주진모와 신소율이 앞으로 ‘빅이슈’에서 어떤 전개를 이어나갈지 관심이 뜨겁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에서는 신소율(장혜정 역)에게 “필요한 거라. 밥 좀 사주죠? 배고파”라고 말하는 주진모(한석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빅이슈’ 주진모 신소율 [사진=SBS ‘빅이슈’ 방송화면 캡처]

 

앞서 ‘빅이슈’의 신소율은 한예슬(지수현 역)에게 “새로운 사진기자를 보내달라”며 인력 충원을 요구했다. 이에 ‘빅이슈’의 한예슬은 주진모를 추천했지만, 신소율이 강력하게 반대하면서 무산되는 듯 싶었다.

하지만 ‘빅이슈’의 신소율은 주진모와 함께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앞으로 업무를 함께 하게 됐다. 본격적인 일에 앞서 주진모와 사무실에서 대면한 신소율은 “업무 연락용 핸드폰”이라면서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한다. 절대 꺼져있어도 안 된다. 꺼지는 순간 회사 이탈한 걸로 간주된다. 충전에 신경 써라”며 충고했다.

이후 ‘빅이슈’의 주진모는 “도청도 하고 위치도 추적하나보죠? 안전을 위해서?”라며 신소율의 말을 다시 한 번 곱씹었다. 특히 신소율은 “왜 그런지는 차차 알게 될 거다. 그때까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모든 연락은 나를 통해 이뤄질 거다”라면서 주진모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앞으로 신소율과 주진모, 한예슬이 ‘빅이슈’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하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할지 기대된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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