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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방송사고? CG작업 마무리 안 된 방송분에 시청자들 "잘 못 본 줄 알았다"

기사승인 2019.03.21  23: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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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빅이슈’가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빅이슈’는 컴퓨터그래픽 작업이 전혀 안 된 방송분을 내보내면서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케 만들었다 .

21일 오후 방송된 SBS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에서는 TV 속 화면부터 배우들이 들고 있는 사진 등 후반 작업이 아예 이뤄지지 않은 장면들이 전파를 탔다.

 

[사진=SBS ‘빅이슈’ 방송화면 캡처]

 

이날 ‘빅이슈’는 병원 입원실에 있는 TV를 보며 충격에 휩싸인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에서 TV 프레임과 화면이 맞지 않아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방송됐다. 또한 '빅이슈'는 배우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들고 있는 장면에서도 초록색 크로마키 천이 그대로 나왔을 뿐 아니라 물 속에서 헤엄치는 신에서도 컴퓨터그래픽이 완성되지 않은 모습이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원성을 샀다.

앞서 '빅이슈' 시청자들은 지난 20일 방송분에서도 뿌옇게 변하고, 어두컴컴한 분위기의 톤이 연출된 화면에 답답함을 토로한 바 있다. 

하지만 ‘빅이슈’ 측은 방송이 끝나가는 시점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방송사고에 대한 공식입장과 사과 안내문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이슈'가 이번 방송사고를 어떻게 대처할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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