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TV본색] '프로듀스 101 시즌4' 최유정·이대휘와 DSP 손동표의 '평행이론'은? 나이·비주얼·실력 살피니

기사승인 2019.03.22  10:50:40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새로운 '센터 신화'가 탄생할까? '프로듀스 X 101'(프로듀스 101 시즌4)의 '엠카운트다운' 첫 공개 무대 센터인 DSP 손동표에게 쏟아지는 시선이 남다르다.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 101 시즌4'의 연습생들이 '_지마' 첫 무대를 보여줬다. 그동안 '프로듀스' 시리즈의 역사에서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각 연습생들의 등급을 알 수 있는 무대로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까지 가장 이목을 모으는 연습생은 DSP 미디어 소속의 손동표다. 손동표는 2002년 생으로 올해 나이 19살이다.

 

'프로듀스101 시즌4'의 센터를 맡은 손동표 [사진 = 엠넷 '엠카운트다운']

 

손동표의 매력은 남다른 실력에 있다. 작은 키와 눈에 띄는 비주얼은 아니지만 이미 '프로듀스 101 시즌4'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_지마' 등급 평가 영상에서 손동표는 남다른 춤선과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이러한 손동표의 매력은 시즌1과 시즌2의 최유정, 이대휘를 떠오르게 한다.

'프로듀스101 시즌1'의 최유정은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 뿐만이 아니다. 작은 몸집으로 뽐내는 남다른 춤실력도 최유정의 매력으로 손꼽혔다.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C등급 평가를 받은 최유정은 등급 재평가로 A 등급에 오르며 눈길을 모은 연습생이었다.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최유정은 결국 3위로 아이오아이에 합류,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이후에는 위키미키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듀스 101 시즌4'에서 '엠카운트다운' 무대 센터를 맡았던 이대휘 [사진 =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사랑받은 이대휘 역시 DSP 손동표와 '닮은 꼴'이다. 2001년생인 이대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센터를 차지했다. 이대휘 역시 화려한 비주얼도 큰 키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남다른 실력과 자신만의 매력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3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프로듀스' 시리즈에서 '엠카운트다운' 센터를 차지한 연습생들은 모두 데뷔를 했다. 지난 2018년 방송된 '프로듀스 48'의 미야와키 사쿠라 역시 아이즈원에 합류했다. DSP 미디어의 손동표가 남다른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프로듀스101 시즌4'에서도 이와 같은 '센터 데뷔 법칙'이 지켜질 수 있을지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