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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에 '놀라운 토요일' 샤이니 키·박나래·신동엽 반응은?

기사승인 2019.03.24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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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 가사를 두고 박나래가 좌절했다. 고정 멤버 샤이니 키·혜리·신동엽와 함께 문제 풀기에 나선 홍진영과 트로트 왕자 진해성은 트와이스 '터치 다운'(Touch down) 가사에 헛웃음을 지으며 '놀라운 토요일'이 쉽지 않음을 인정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를 다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를 두고 멤버들이 좌절했다.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에서 이날 문제로 나온 건 ‘쭈뼛거리며 살짝 '그 배우처럼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이란 부분이다.

이날 신동엽은 1997년 발매된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를 흥얼거리며 기대감을 품게 만들었지만 "아는 건 '미용실에서'란 부분 정도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에 좌절한 건 게스트도 마찬가지다.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영과 트로트 왕자 진해성은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를 듣자마자 "가사가 명확히 들리지 않는다"며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샤이니 키는 "나 완벽히 들었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를 두고 멤버들이 좌절했다.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이승환 '미용실에서' 가사에는 강원도 홍천 중앙시장에서 온 양념 벗은 돼지갈비가 상품으로 걸려 시청자들과 출연진의 침샘을 자극했다.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놀라운 토요일'은 지난해 4월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8분 재방송.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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