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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사강, 론에 "나만 생각해준다" 무한 애정 폭발... 나이차·결혼 등 살펴보니

기사승인 2019.03.25  22: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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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안녕하세요’의 이사강과 론이 신혼부부의 달콤함을 뽐내면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서로의 손을 놓지 않으며 애정 섞인 눈빛을 교환하는 이사강과 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사강 론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제공]

 

이날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사강은 고민주인공의 사연을 듣기에 앞서 최근 본인이 가지고 있던 고민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를 들은 ‘안녕하세요’의 이영자는 “축하해요”라면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내 붐과 신동엽을 당황케 만들었다.

또한 ‘안녕하세요’의 이사강은 론을 향해 “남편이 너무 나만 생각해준다” 등의 질투 유발 발언 등을 이어가면서 스튜디오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김태균 이영자 붐 신동엽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제공]

 

매혹적인 비주얼을 소유한 이사강과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지니고 있는 론은 1년 6개월의 연애 끝에 지난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사강과 론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 부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론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이다.

앞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 등 결혼식을 올리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 이사강과 론.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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