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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방탄소년단(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컴백, 박서준·최우식부터 박형식 SNS 응원 "홍보 필요한 거 맞지?"

기사승인 2019.04.12  19: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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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컴백한 가운데 평소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박서준과 최우식, 박형식이 SNS 홍보를 자처했다.

12일 오후 박형식은 개인 SNS에 방탄소년단, BTS 해시태그와 더불어 “정말 궁금한데 우리 홍보가 왜 필요한거야? 손에 땀이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컴백 [사진=박형식 SNS 화면 캡처]

 

배우 최우식 역시 같은 시간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앨범 사진과 함께 “노래 좋다”면서 “홍보가 필요한 건 맞지? 태형아 왜 자꾸 우리들이 손에 땀이 나지”라고 말했다.

평소 방탄소년단(BTS) 뷔(V)와 남다른 브로맨스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박서준도 빼놓을 수 없다. 박서준은 “근데 내 홍보가 필요하냐 태형아? 매우 쑥스럽다 이거”라면서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방탄소년단(BTS) 뷔(V)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사진=박서준 SNS 화면 캡처]

 

사실 방탄소년단(BTS) 뷔(V)와 최우식, 박형식, 박서준은 연예계에 소문난 대표 절친이다. 방탄소년단(BTS) 뷔(V)와 박서준, 박형식은 지난 2016년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KBS 2TV ‘화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또한 박서준은 지난해 12월 최우식을 비롯해 박형식, 방탄소년단(BTS) 뷔(V) 등과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서준은 “극적으로 시간이 맞아 짧지만 강력한 하루를 보냈다. 열심히 살자고 모두 함께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생일을 축하해 주신 가족, 지인 그리고 사랑하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박서준과 박형식은 방탄소년단(BTS) 뷔(V)를 위해 과거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관람, 서로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다정다감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한결같은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뷔(V)와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이 앞으로 어떤 케미를 뽐내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길지 기대된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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