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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남은48시간' 박하선, 때아닌 '길치' 고백? 폭풍 '먹방'까지

기사승인 2017.01.11  23: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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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내게남은 48시간'에서 박하선이 길치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남은 24시간 동안 홀로 대만여행을 떠났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박하선은 홀로 대만 여행을 떠났다. 박하선은 유창한 중국어로 원래 목표인 타이베이 101 타워에서 태국 경치를 감상했다.

'내게남은48시간' 박하선 [사진 = tvN '내게 남은 48시간' 방송화면 캡처]

이후 박하선은 미리 알아놓은 레스토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타이베이 101 타워에서 10분 간격이라는 안내원의 말에 박하선은 안심했지만 때아닌 '길치' 본등이 또다시 튀어나왔다.

박하선은 "사실 길치가 맞다. 과거 촬영 중 상해 근처라고 하는 장소를 찾다가 4시간을 헤멘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후 박하선은 한참을 헤맨 끝에 목적지인 식당에 도착했다.

박하선은 두부요리를 먹고 "꼭 만화 '요리왕 비룡'에 나오는 음식 같다"며 감탄했다. 박하선은 "너무 맛있다. 두부를 쪼개는 순간 두부 육즙이 너무 맛있어서 대만에 잘왔구나 생각했다"꼬 고백했다.

박하선은 이날 방송에서 먹는 음식마다 '요리왕 비룡' 뺨치는 리액션을 보여주며 새로운 먹방 강자로 떠올랐다. 박하선은 "정말 오늘 죽어도 좋다"라며 대만의 음식에 감탄을 표현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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