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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가온 앞에 나타나 명세빈 상태 살폈다! "자식인 것도 모른 채 키우고 있어" (다시, 첫사랑)

기사승인 2017.02.17  19: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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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다시, 첫사랑’의 왕빛나가 명세빈의 아들인 최승훈 앞에 나타났다. 최승훈과 명세빈을 떨어트리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는 왕빛나가, 앞으로 어떤 악행들을 이어나갈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CP 김성근·제작 이재길·연출 윤창범·PD 강수연 송민엽·극본 박필주)에서는 왕빛나(백민희 역)가 가온(최승훈 역)을 찾아간 장면이 그려졌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왕빛나, 명세빈, 최승훈 [사진 =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왕빛나가 최승훈을 명세빈(이하진 역)과 떨어트리기 위해 두 사람의 뒤를 밟았다. 명세빈은 최승훈과 쇼핑에 나섰고, 한 가게로 들어갔다.

명세빈이 옷을 갈아입으러간 사이, 왕빛나는 최승훈에게 다가갔다. 왕빛나는 최승훈에게 “참 많이 닮았네. 너 이름이 뭐야?”라고 물었다. 겁에 질린 최승훈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한 채 뒷걸음질을 쳤다.

이때 탈의실에서 명세빈이 나왔다. 명세빈은 최승훈을 자신의 뒤로 숨겼고, 왕빛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누구야?”라며 “누구 닮은 거 같아서 말이야”라고 물었다. 명세빈은 왕빛나를 경계하며 “인연이 있어서 온 아이야”라고 대답했고, 왕빛나는 “인연이 있어서 그 집에 왔다? 재밌네, 재밌어. 그럼 그 인연, 좋게 끝나길 바랄게”라고 말했다. 

이후 왕빛나는 가게에서 나와 “정말 모르잖아. 자기자식인 것도 모른 채 키우고 있어”라며 “다시 헤어지게 해줄게”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날 왕빛나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통해 최승훈이 명세빈과 김승수(차도윤 역) 사이에서 낳은 아들임을 확인하게 됐다. 따라서 왕빛나는 명세빈과 최승훈을 떼어놓기 위한 음모를 본격적으로 꾸밀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박정철(최정우 역)이 박상면(장대표 역)을 찾아간 장면이 그려졌다. 박상면은 최승훈을 훔쳤던 일이 왕빛나가 시킨 것이라고 고백했다. 향후 박정철은 왕빛나로부터 명세빈을 지키기 위한 방패막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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