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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나혜미 7월 결혼, 올 상반기 화촉 밝히는 연예인 누가 있나?

기사승인 2017.05.15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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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허영지가 ‘또 오해영’에 출연했던 에릭을 언급하면서, 에릭과 나혜미의 결혼 소식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가 오는 7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중 화촉을 밝히는 다른 연예인들도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6월 9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에릭, 나혜미 결혼 [사진 = 스포츠Q DB, 나혜미 SNS]

배우 이상인도 6월 품절남이 된다. 이상인은 선생님인 예비신부와 6월 17일 서울 서초구 소재의 한국교총컨벤션웨딩홀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그의 나이가 올해 47세라, 늦깎이 결혼에 대한 누리꾼들의 축하의 목소리가 높다.

에릭과 나혜미가 결혼하는 7월 1일의 다음날인 2일에는, 개그맨 윤진영과 배우 신수이가 화촉을 밝힌다. 6살의 나이차가 나는 두 사람은 약 3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영과 신수이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T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월 법적 부부가 된 이동건과 조윤희의 결혼식도 8월에 치러지는 게 아니냐는 소식이 최근 보도됐다. 두 사람의 8월 결혼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동건이 등장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가 종영하는 시점을 고려하면 그즈음이 되지 않겠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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