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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초아 이상형,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 일치한다?

기사승인 2017.05.17  09: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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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AOA 초아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의 열애설이 17일 불거진 가운데, 초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초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이석진 대표와 일치되는 지점이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초아는 과거 한 방송에서 AOA 멤버들과 함께 남자가 멋져 보일 때에 대한 얘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초아는 멤버들을 향해 “팔 걷어붙이고”라고 말하며 소매를 걷어붙이고 열심히 일에 매진하는 남성이 멋있어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초아 [사진 = ‘스포츠Q’ DB]

그러자 AOA의 다른 멤버가 “시계에 심쿵하는 거 아니야”라며 농담을 던졌고, 초아는 “나 그렇게 속물 아니야”라고 대답했다. 무엇보다 초아는 일에 열중하는 남성이 멋있다는 입장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초아는 과거 또 다른 방송에서 이와 비슷한 맥락의 얘기를 언급한 적이 있다. 한 방송에 출연한 초아는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성주를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초아의 말에 따르면 그는 어릴 적 김성주가 출연했던 ‘화제집중’을 보고 팬이 됐다. 이후 김성주의 팬 카페에도 가입했다.

김성주는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MBC 아나운서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똑똑하고 지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김성주의 매력은, 초아가 말한 이상형과 일치하는 면이 있다.

초아와 열애설이 불거진 이석진 대표 또한 나진산업을 성장시킨 인물로 주목을 받고 있단 점에서 초아의 이상형과 맞물리는 지점이 있어 눈길을 끈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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