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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여자' 최윤소, 정신병원행? 의부증 증세 심해졌다, 배종옥도 못말려

기사승인 2017.05.19  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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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이름없는 여자'의 구해주(최윤소 분)가 또다시 심각한 의부증 증세를 보이며 김무열(서지석 분)과 손여리(오지은 분)의 관계를 의심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이름없는 여자'(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20회에서는 서지석이 자리를 비운 사이 서지석의 가방을 몰래 뒤지는 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석은 자신의 가방을 훔쳐간 최윤소를 나무랐지만 최윤소는 계속해서 손여리의 생존 사실을 주장했다. 홍지원(배종옥 분)은 딸의 망가지는 모습에 "너 이러다가 큰일 나. 다른 집중할 걸 생각해보자"라며 경고했다.

'이름없는 여자' 최윤소 [사진 = KBS 2TV '이름없는 여자' 방송화면 캡처]

서지석은 자신의 첫사랑 손여리를 닮은 윤설(오지은 분)에게 마음을 빼앗긴 상태다. 오지은은 의도적으로 서지석에게 접근, 최윤소를 파멸시킬 생각으로 서지석과의 불륜을 벌이고 있다.

서지석은 자신의 불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최윤소를 정신병자로 몰아세우는 중이다. '이름없는 여자'에서 배종옥마저 딸 최윤소의 편을 안들어준느 만큼 최윤소의 정신병원 행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다.

'이름없는 여자'에서 오지은은 서지석과 최윤소를 이간질시킨 후 위드그룹 법무팀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했다. 오지은의 '복수극'이 성공적일 수 있을까? 최윤소를 정신병으로 밀어넣기에 성공한 오지은이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배종옥과 서지석을 파멸시킬지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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