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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시즌3' 김병옥 죽인 범인은 장진? 누리꾼들 "연기 너무 못해" VS "고도의 눈속임"

기사승인 2017.05.19  2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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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크라임씬 시즌3'에서 희대의 사기꾼 살인사건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용의자가 제시됐지만 누리꾼 수사대는 장비서 역을 맡은 장진을 최고 범인으로 꼽았다.

19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 시즌3'에서는 인천 항구에서 발견된 신원을 알 수 없는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는다. 특히 피해자와 용의자로 거론된 김병옥(김동포)가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 미스터리함을 더했다.

'크라임씬 시즌3' 실시간 범인 투표 [사진 = JTBC '크라임씬 시즌3' 방송화면 캡처]

특히 '그라임씬 시즌3'에서 의심을 더한 건 장진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는 방면, 장진은 불안한 눈빛과 과묵한 태도로 의심을 샀다. 방송 초반이지만 장진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누리꾼 수사대는 37%까지 다다랐다. 

'크라임씬 시즌3'에서 장진은 지난 방송 당시에도 유력 범인으로 손꼽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기가 서툴다. 분명 범인일 거다"라며 장진을 범인으로 꼽았다. 그러나 반박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고도의 눈속임이다"라는 누리꾼들의 주장도 팽팽하다.

이날 '크라임씬 시즌3'에서는 악역 전문 배우 김병옥 역시 용의자로 출연했다. 장진만큼이나 김병옥 역시 수수께끼에 싸여있다. 현장의 대포폰의 기록, 다단계 회사의 금고 등 다양한 증거들이 나오는 이 때, 다단계 회사의 비서인 장진이 범인일까?

장진의 '서툰 연기'가 정말 연기일지 아니면 범인임을 숨기기 위한 트릭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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