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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故 고우석, 23일(오늘) 발인… '돌아온 복단지' 시청자 게시판은 '애도의 물결'

기사승인 2017.08.23  08: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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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지난 21일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전한 송선미의 남편 故 고우석 씨의 발인이 23일 진행됐다.

23일 고 씨의 빈소에는 방송 관계자들과 동료 배우들이 함께했다. 고 씨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에서 지인이 휘두른 흉기를 맞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결국 사망 소식을 알렸다. 현재 경찰은 사건의 경위를 조사중이다.

배우 송선미 [사진 = 스포츠Q DB]

경찰 측은 유산 소송을 진행중인 고 씨와 가해자 사이에 금전관계 문제로 이와 같은 사건을 벌인 것으로 판단, 현재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송선미의 소속사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통해 사실관계를 정리했다. 소속사 측은 "본 사건은 유산 상속 분쟁과 관련이 없다"며 경찰을 통해 전해진 '금전관계 문제로 인한 사건'의 가능성을 부정했다.

송선미는 현재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 중이다.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송선미가 '돌아온 복단지'에서 연기를 펼칠 수 있을지 우려의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 

'돌아온 복단지'는 일일드라마인 만큼 촬영 강행군이 따르는 드라마다. '돌아온 복단지'가 현재 방영 중반에 이른 만큼 송선미가 맡은 박서진 역의 스토리 수정이 불가피 한 것이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추측 또한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해온 송선미인 만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애도의 물결도 이어지고 있다. '돌아온 복단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다수의 누리꾼들이 송선미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애도의 게시물이 게시됐다.

송선미의 갑작스러운 남편상, 그리고 '돌아온 복단지'에 많은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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