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초점Q]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 1순위 초대 연예인? 이광수-박보검-조인성, 김희선 될까? '신라호텔 영빈관 소규모 연회장' 신중하게 할 듯

기사승인 2017.09.21  10:44:00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이 임박했다. 두 사람은 10월 결혼을 앞두고 미국에서 웨딩화보까지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그렇다면 두 사람이 결혼식에 초대할 친밀한 1순위 연예인은 누구일까?

우선 송중기의 경우 언론을 통해 많이 공개됐던 절친 이광수와 조인성, 권해봄 PD를 초대 1순위로 보고 있다. 이광수의 경우 송중기와 데뷔 시기가 비슷한 배우로 인연을 맺은 후 절친한 친구로 거듭난 케이스. 조인성의 경우 송중기의 연기 생활에 롤모델 같은 존재로 알려져 있다.

의외의 인물이 권해봄PD.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모르모트PD로 얼굴을 권해봄 PD는 송중기와 대학 동기로 예전부터 친한 친구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송중기 송혜교 결혼에 초대될 친밀한 연예인 1순위는 누구일까? 결혼 장소가 협소한 신라호텔 영빈관인 만큼 더욱더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사진=스포츠Q DB]

송중기는 이들 세 친구를 반드시 결혼에 초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 송중기와 가장 많은 교감을 나누는 배우라고 볼 수 있는 박보검도 초대 1순위 연예인이다. 박보검은 송중기와 '배우 형제'라고 할만큼 비슷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송중기에게 연기적 도움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KBS연예대상에서는 송중기가 박보검의 수상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송혜교의 경우는 김희선, 조여정, 옥주현 등이 1순위 초대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김희선의 경우 송혜교와의 오랜 친분을 가지고 있다. 연기자 선후배 관계를 넘어 친 자매 같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조여정 역시 송혜교와 연기활동을 하면서 맺은 인연으로 절친이 된 케이스다. 옥주현의 경우 송혜교가 핑클 시절 부터 좋아하던 친구로 현재까지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팬들에게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 초대 연예인들에게까지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하나다. 이번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 장소가 소규모 연회장인 신라호텔 영빈관이기 때문이다. 소규모 연회장인 만큼 그들이 초대할 수 있는 인원들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박영웅 기자 dxhero@hamail.net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