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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두산베어스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예매, 22일 2시 '광클' 준비 태세

기사승인 2017.10.22  0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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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길고 길었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프로야구)의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한 끝장 대결이 펼쳐진다. 정규리그 우승팀 KIA(기아)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승리팀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한다.

2009년 이후 8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KIA와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두산의 대결인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KIA는 알려진 전국구 구단이고 두산은 명실상부 3년 연속 홈관중 1위를 달성한 팀이다.

▲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예매가 22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사진=인터파크 홈페이지 캡처]

KIA와 두산의 한국시리즈는 오는 25일 1차전을 시작한다. 22일 오후 2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1,2,6,7차전 예매가 실시된다. 1차전 예매창은 오후 2시에 열리고 2,6,7차전은 한 시간씩의 격차를 두고 시작된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3,4,5차전 예매는 각각 23일 오후 2,3,4시부터 할 수 있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예매는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티켓을 구할 수 있고 경기별로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예매로 전량이 매진될 수 있고, KBO는 예매 표 중 취소분이 있을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한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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