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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송혜교-송중기와 같은 예식장 선택한 이유는? 남편을 배려하기 위한 마음?

기사승인 2017.11.16  1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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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가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송혜교, 송중기 부부와 같은 결혼식장을 선택했다.

16일 오전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1월 첫째 주에 결혼식을 올린다. 동갑내기 커플로 2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이 구체적으로 날짜와 장소를 결정지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올겨울 한국에서 개인 훈련을 하는 류현진의 일정에 맞춰 결혼 날짜를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진의 비시즌에 맞춰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이다.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스포츠Q DB]

 

특히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는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로, 지난 10월 31일 송혜교, 송중기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으로 인해 대중들도 신라호텔 영빈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장동건‧고소영 부부, 유재석‧나경은 부부 등이 신라호텔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다. 결혼과 관련해 큰 관심을 끌었던 송혜교, 송중기 부부처럼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도 많은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 커플로 나아갔다.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배지현 아나운서가 자신이 힘들 때 곁에 있어줬다”라며 배지현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류현진의 연인 배지현 아나운서는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수료한 뒤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렉스상을 수상한 배지현 아나운서는 데뷔와 동시에 훈훈한 외모와 조리있는 말솜씨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현재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있다.

배지현의 연인 류현진의 경우 지난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면서 프로에 데뷔했다. 지난 2012년에는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MLB)로 이적했다. 현재 LA 다저스에 소속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류현진#배지현 아나운서#류현진 배지현#송혜교 송중기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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