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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사장님 회심의 미소, 러시아월드컵 한국-멕시코전 자정 킥오프로 변경

기사승인 2017.12.02  16: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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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전국의 치킨집 사장님들이 회심의 미소를 띨만한 소식이다. 한국과 멕시코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맞대결이 당초 새벽 3시에서 자정으로 앞당겨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시간)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6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1월 10일 콜롬비아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중 한 경기가 한국-멕시코전이다. 이 경기는 당초 내년 6월 24일 새벽 3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6월 23일 자정으로 3시간 당겨졌다. 국내 팬들이 축구를 즐기기에 훨씬 편한 시간대다. 치킨 등 먹거리가 훨씬 더 많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시간은 6월 23일 오후 6시다. 장소는 로스토프로 동일하다.

한국과 같은 조에 묶인 독일과 스웨덴의 2차전은 2018년 6월 24일 새벽 3시 소치에서 진행된다. 이밖에 폴란드-세네갈, 콜롬비아-일본, 프랑스-페루, 덴마크-호주전 시작 시간이 바뀌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일정 (한국시간)

△ 한국-스웨덴 (6월 18일 오후 9시)
△ 한국-멕시코 (6월 23일 자정)
△ 한국-독일 (6월 27일 오후 11시)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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