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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꾼' 주말 관객수 1위, 손익분기점 돌파 속 '기억의 밤'·'오리엔트 특급 살인' 뒤 이어 '반드시잡는다·'저스티스리그' 톱5 형성

기사승인 2017.12.03  1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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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현빈 유지태 주연의 영화 '꾼'과 강하늘 김무열 주연의 '기억의 밤'이 박스오피스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꾼'은 전일 관객수 27만6943명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 274만3194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꾼'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기억의 밤'은 전일 15만7715명의 관객으로 지금까지 42만1075명을 불러들이며 추격을 시작했다.

 

[사진 = 영화 '꾼', '기억의 밤' 포스터]

 

페넬로페 크루즈와 케네스 브래너가 출연한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박스오피스 순위 3위 자리를 지켰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원작 소설을 영화로 각색한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누적 관객 36명8951명을 기록 중이다. 주말 관객수는 14만1606명으로 2위인 '기억의 밤'과 큰 차지가 없어 항후 치열한 경쟁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말 관객수 4위를 차지한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백윤식 성동일 천호진 배종옥 조달환 등 중견 배우들의 물오른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20만명을 돌파하며 선전하고 있다.

히어로 영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저스티스 리그'는 관객 반응이 시들해지며 이번 주말 관객수 5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5일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수 173만4085명을 기록해 200만 관객 돌파도 쉽지 않아 보인다. 

이달 중 영화 '강철비'와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가 개봉하는 가운데 현재 강세를 보이는 영화들의 순위가 어떤 판도 변화를 보일지 영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순위#꾼#기억의 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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