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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급기밀'(일급기밀), 실화 다뤘다? 김상경X김옥빈 출연, '꼭 봐야 하는 이유'는

기사승인 2018.01.13  1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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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1급기밀'이 8년의 시간 제작기간 끝에 개봉한다.  '일급기밀'은 오는 1월 말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1급기밀'(일급기밀)은 실제 있었던 방산비리 실화를 영화로 각색한 사건이다. 가장 은밀한 비리라는 방산기밀과 싸우는 박대익 대위(김상경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상경 뿐만 아니라 김옥빈 역시 기자 김정숙 역으로 등장한다.

 

[사진 = 영화 '일급기밀'(1급기밀) 포스터]

 

군비행기 납품 과정에서의 방산비리를 다룬 '1급기밀'은 제작기간만 8년이 걸렸다. 본래 2017년 개봉 예정이었던 '1급기밀'은 2018년 개봉이 미뤄졌다.

특히 영화 '1급기밀'에는 내부고발자로 김대익 대령이 폭로되며 군에서 배제되는 등 현실적인 문제를 다뤘다. 권력형 비리를 다룬 영화들이 흥행을 한 가운데 '1급비밀'은 방산비리를 다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영화 '1급기밀'의 김상경은 '살인의 추억' 등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최근 '1987', '택시운전사' 등 실화 바탕 영화가 인기를 모으는 가운데 '1급기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1급 기밀'은 오는 1월 24일 개봉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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