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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화] EBS 주말영화 '마스터 앤드 커맨더:위대한 정복자'(세계의명화)·'터미네이터'(일요시네마)·'말죽거리 잔혹사'(한국영화 특선)

기사승인 2018.01.13  16: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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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EBS 주말영화 프로그램에서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세계의 명화), '터미네이터'(일요시네마), '말죽거리 잔혹사'(한국영화 특선)이 방송된다.

13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되는 '세계의 명화'에서는 영화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가 전파를 탄다.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는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로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 =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 포스터]

 

'마스터 앤드 커맨더'는 나폴레옹 시대 해상에서 살았던 용맹한 남성들의 모험담을 그린 영화다. 특히 '마스터 앤드 커맨더'는 영국의 과거사를 영웅화하는 영화로 영국 작가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21권 짜리 소설 '오브리-머투린' 시리즈 중 두 편을 섞어 영화화 했다.

감독 피터 위어는 호주 출신 감독으로 영화 '갈리폴리'가 호평받아 할리우드에 데뷔했다. 이후 '죽은시인의 사회'로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8년 개봉한 '트루먼 쇼'는 피터 위어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14일 오후 1시 55분 방송되는 '일요시네마'에서는 제임스 카메론의 대표작 '터미네이터'가 방송된다. '터미네이터'는 지난 1984년 개봉한 영화로 현재까지 '사이보그'를 다룬 영화 하면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영화다.

 

[사진 = 영화 '터미네이터' 포스터]

 

존 코너라는 미래 영웅의 탄생에 대한 서사인 '터미네이터'는 사이보그라는 존재에 대한 인류의 두려움을 반영한 작품이다. 기계 문명에 의한 인류 사회의 파괴라는 주제로 제작된 '터미네이터'는 이후 꾸준히 시리즈가 제작됐다.

제임스 카메론은 현존하는 영화감독 중 특수효과 연출에 있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작품이다. 제임스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이후 '에이리언2', '타이타닉', '아바타'를 제작하며 할리우드 대표 흥행 감독으로 거듭났다.

14일 밤 10시 55분에는 2004년 제작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가 방송된다. 권상우, 이정진, 한가인 주연의 '말죽거리 잔혹사'는 유신 말기 개발 붐에 들어간 강남의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 '말죽거리 잔혹사' 포스터]

 

'말죽거리 잔혹사'를 연출한 유하 감독은 시인이자 영화감독으로 '결혼은 미친 짓이다', '말죽거리 잔혹사'로 인기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유하 감독은 이병헌 주연의 느와르 영화 '비열한 거리'와 고려시대 풍속시를 바탕으로 한 '쌍화점', 2012년에는 '하울링'을 제작했다. 최근 작품으로는 '강남1970'이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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