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UFC 코너 맥그리거 여전한 자신감, "난 두체급 챔피언"

기사승인 2018.01.14  09:03:39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I am the double greatest(난 두 체급 챔피언이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1년 이상 옥타곤에 서지 않았지만 여전히 자신만만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맥그리거가 종합격투기(MMA) 룰의 매치업을 가진 건 2016년 11월 13일이 마지막이다.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맥그리거는 14개월째 옥타곤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 그동안 치른 경기라고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와 한 차례 복싱 경기에 불과하다.

 

▲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의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맥그리거의 측근이 그의 훈련 복귀를 알리며 적어도 올해 안에 옥타곤 컴백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맥그리거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맥그리거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훈련 사진을 올리며 “현재 내 상대들의 면모를 보면 이들 모두는 격투 전체적인 모습에서 약한 영역을 갖고 있다”면서 “지구상의 아무도 나와 곧바로 맞붙을 수 없다. 난 두 체급 챔피언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알바레즈를 꺾고 BJ 펜, 랜디 커투어에 이어 UFC 역대 세 번째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 됐던 맥그리거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남아 있다.

여전히 당당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맥그리거가 언제 UFC 복귀전을 치를지, 그 상대는 누구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