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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허니파우더가 주식? 전인권 집안 곳곳에 있는 가루 용도는?(집사부일체)

기사승인 2018.01.14  19: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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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집사부일체' 전인권이 누룽지에 이어 허니파우더 사랑을 드러낸 가운데 그 용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첫 사부님 전인권의 집을 찾은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사부일체' 전인권이 누룽지에 이어 허니파우더 사랑을 드러낸 가운데 그 용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날 식사를 준비하던 양세형은 허니파우더를 이용해 요리를 했다. [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양세형은 집안 곳곳에 배치된 허니파우더를 보며 놀란 눈치였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허니파우더를 찾은 전인권은 "맛있다"를 연발하며 미소를 보였다.

허니파우더는 말 그대로 꿀처럼 달콤한 가루다. 주로 설탕 대신 요리에 쓰이며 북미 지역에서 한창 유행해 전 세계에 널리 퍼졌다. 일반적으로 유기농 벌꿀과 사탕수수즙 등을 과립화해 제작한다. 건강을 위해 유기농 식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설탕과 다르게 꿀에 포함된 비타민과 미네럴까지 함유된 허니파우더는 특히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콘셉트로 지난해 12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집사부일체'에는 이승기를 비롯해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출연을 결정하며 예능 프로그램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허니파우더#전인권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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