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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미운우리새끼' 탁재훈 당구 4구 실력 보니? 연예계 대표 실력자 신동엽은 400~500점

기사승인 2018.01.14  2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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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탁재훈이 이상민과 함께 4구를 즐겼다.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도 당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작가 육소영 강승희‧연추 곽승영 최소형)에서 탁재훈은 4구 실력을 자랑했다.

 

'미운우리새끼'에서 탁재훈이 이상민과 당구를 쳤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 탁재훈은 당구장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4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두 사람을 지켜보던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은 사구 룰은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미운우리새끼’ 진행자 신동엽은 어머니들을 위해 사구 룰을 설명했다. 4구는 하얀 공 2개와 빨간 공 2개를 사용하는 경기다. 점수는 자기 기량에 따라 정해지며, 번갈아 공을 쳐서 점수에 빨리 도달하는 사람이 우승한다.

‘미운우리새끼’에서 탁재훈은 화려한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 탁재훈의 점수는 300으로 120점인 이상민에 비해 높은 점수다.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네가 나를 이기면 원하는 걸 다 들어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미운우리새끼’ 진행을 맡고 있는 신동엽이 연예계 대표 실력자라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신동엽은 “400~500정도 치는 것 같다”고 답해 어머니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운우리새끼#탁재훈#신동엽#이상민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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