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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취임 약속 "소통, 투명경영, 신뢰구축"

기사승인 2018.01.22  2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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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조재기(68) 신임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이사장이 소통을 약속했다.

조재기 이사장은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공단 취임식에서 “성장의 단계를 넘어 한계를 뛰어 넘는 도약의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며 “군림하지 않고 소통하겠다”고 다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19일 1976 몬트리올 하계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티인 조재기 동아대 명예교수를 KSPO 12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신임 이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취임 일성을 밝히고 있다. [사진=KSPO 제공]


조재기 이사장은 “모든 업무는 계획 단계에서부터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며 “스포츠 자체 발전과 새로운 사회적 가치창출을 통해 국민적 신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하동 출신인 조재기 신임 이사장은 부산체육회 사무처장, 동아대 스포츠과학대학 교수,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 회장 등을 지내 체육행정에 밝다.

조재기 이사장은 “정부정책 기조와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공정경영, 윤리경영을 통해 투명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선임 절차는 공개모집, 체육·경영·법조계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제청, 대통령 임명 순이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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