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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정려원, 호탕한 웃음 소리도 사랑스러운 여배우...'게이트'로 6년만에 스크린 복귀

기사승인 2018.02.06  1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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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인류에게는 정말로 효과적인 무기가 하나 있다. 바로 웃음이다.'

굳이 이런 미국 문인의 명언이 아니더라도 활짝 핀 웃음은 남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건강하게 하는 보약이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영화 '게이트'에 참가한 배우 정려원. 그의 밝은 웃음은 카메라 렌즈 안에서 더욱 큰 행복을 전해줬다. 

 

 

 

정려원은 코미디 연기 뿐 아니라 재밌는 입담을 자랑하는 임창정, 정상훈, 이문식과 인터뷰에서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정려원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을 통해 시청자를 찾은 뒤 6년 만의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그는 복귀작 장르로 코미디를 선택한 이유로 ''코미디'가 아닌 '블랙' 코미디인 점이 좋았다'고 밝혔다.

 

 

 

유난히 시베리아 한기의 기세가 강력한 올해 겨울. 그러나 이날 정려원의 환한 웃음 앞에서는 동장군도 머지않아 꼬리를 감추며 줄행랑을 치지 않을까 싶었다.

신재호 감독의 게이트는 변두리 동네의 한 아파트에 모여 수상한 인물들의 인생 역전을 위한 금고 털이 에피소드를 담은 범죄 코미디 영화다. 

이달 말 개봉할 예정인 '게이트'에서는 정려원, 임창정, 이경영, 이문식, 정상훈, 김도훈 등이 열연을 펼친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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