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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 평창올림픽 최고 미녀스타 등극?

기사승인 2018.02.09  07: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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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벌써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미녀스타가 탄생할 조짐이다.

러시아 올림픽선수단 소속의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26)가 남다른 외모로 동계 스포츠 팬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

 

▲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가 8일 컬링 믹스더블 예선전에서 스톤을 굴리고 있다.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캡처]

 

러시아 올림픽선수단 컬링선수인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는 8일 컬링 믹스더블 예선전 두 경기를 펼쳤다. 이날 강릉 컬링센터에서 팬들 앞에 선을 보인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는 빼어난 이목구비와 신장 166㎝의 늘씬한 외모로 단번에 이목을 끌었다.

그래서일까.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는 이날 노르웨이와 경기를 치른 이후 한국 팬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포털사이트 검색어 최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가 속한 러시아 올림픽선수단 컬링 믹스더블은 8일 1승 1패를 기록했다. 잠시 후인 오전 8시 35분 핀란드와 예선 3번째 경기를 펼친다.

한편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는 2014년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2년 뒤 세계믹스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같은 해 세계믹스더블컬링선수권대회에서 역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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