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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10일 일정,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서이라‧심석희‧최민정-컬링 장혜지‧이기정-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등

기사승인 2018.02.10  08: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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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둘째 날이 밝은 10일에는 한국의 ‘메달밭’인 쇼트트랙 경기가 열려 눈길을 끈다.

스타트는 컬링이 끊는다.

장혜지-이기정의 믹스더블이 준결승 진출 도전을 이어가는데, 오전 9시 5분 OAR(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과 맞대결을 펼친다. 2승 2패로 5위인 한국이기에 준결승 진출을 위해서는 이 경기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OAR은 3승 1패로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한국은 오후 8시 5분엔 스위스에 예선 6번째 경기를 치른다.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와 김아랑. [사진=뉴시스]

 

쇼트트랙은 오후 7시 10분에 시작한다. 남자 1500m 경기가 펼쳐지는데, 황대헌이 예선 3조, 임효준이 4조, 서이라가 5조에서 레이스를 한다. 남자 1500m는 이날 결승 레이스까지 치러지기에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길 선수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돋운다.

심석희와 김아랑, 최민정이 출전하는 여자 500m 경기는 이날 예선전만 펼쳐진다. 세 선수는 각각 다른 조에서 뛸 예정이다. 심석희가 4조, 김아랑이 5조, 최민정은 8조다.

북한 선수단과 단일팀을 만들어 출전하는 여자 아이스하키는 오후 9시 10분 스위스와 B조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스위스는 세계랭킹 6위의 강팀으로 4년 전 소치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땄다. 이날 북한 선수는 3~4명 정도 링크를 누빌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이채원과 주혜리가 나서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7.5㎞ + 7.5㎞ 스키애슬론은 오후 4시 15분 결승 레이스가 펼쳐진다. 임남규가 나서는 루지 남자 싱글 런1은 오후 7시 10분에 열린다.

또 고은정, 문지희, 안나 프롤리나, 에카테리나 에바쿠모바, 정주미가 나서는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는 오후 8시 15분에 펼쳐진다. 이 레이스에는 메달이 걸려 있다. 최서우가 출전하는 스키점프 남자 노멀힐 개인 1라운드는 오후 9시 35분에 펼쳐진다. 결승 라운드는 오후 10시 35분에 열릴 예정이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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