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평창동계올림픽 12일 일정, 스피드스케이팅 노선영-바이애슬론 안나 프롤리나-루지 성은령‧에일린 프리쉐 등

기사승인 2018.02.12  08:50:49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나흘째 일정을 맞는다. 12일에는 우여곡절 끝에 대회에 나서게 된 스피드스케이팅 노선영이 메달에 도전한다. 설상 종목 선수들도 대거 출격해 입상을 노린다.

노선영은 이날 오후 9시 30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빙속 여자 1500m 레이스에 출전한다. 카자흐스탄 선수와 5조에 속한 그는 아웃코스에서 스타트를 끊는다.

 

▲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노선영(왼쪽)과 박지우. [사진=뉴시스]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행정 실책 때문에 올림피아드 출전이 무산됐다가 러시아 선수의 이탈로 극적으로 평창행의 기쁨을 맛본 노선영이 2년 전 하늘나라로 간 동생 노진규의 한까지 풀 수 있게 됐다.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인 안나 프롤리나는 오후 7시 10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리는 여자 추적 10㎞ 레이스에 출전한다.

세계랭킹 50위(2017년 11월 기준)인 안나 프롤리나는 2016~2017시즌 월드컵 9차 대회 여자 스프린트에서 10위, 2016년 하계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스프린트에서 2위를 차지한 이력이 있다.

루지 레이스를 펼치는 성은령과 에일린 프리쉐는 오후 7시 50분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싱글 1차 시기를 펼친다. 2차 시기는 오후 9시 20분에 열린다.

강영서와 김소희가 오전 10시 15분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나서기로 했던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런 1은 강풍으로 인해 오는 15일로 연기됐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